안녕하세요. 저는 에이콘아카데미(강남) 수료생입니다.
비전공자이지만, 훈련기관에서 우수상을 받게 된, 저만의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기 위해 우수상 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대학교에서 치위생과를 졸업하고 타 직무를 고민하던 중, 컴퓨터 전공자들에게 1주일 동안 하루 한 시간씩 배워 본 경험이 끝이었습니다.
주변 전공자분들께 배워보면서 IT에 흥미를 갖고, 한번쯤은 도전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장 먼저 에이콘아카데미(강남) 훈련기관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Q2. 비전공자로서 6개월 동안 학습하는 과정에서 나만의 학습 방법은 무엇이었나요?
훈련기관에서 코딩을 처음 배워보면서 강사님께서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해주신 덕분에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비전공자로서 수업에서 놓쳐지는 부분이 있었고, 훈련과정을 진행하면서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모든 내용들을 검색하여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를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복습을 진행하며 비전공자로서 IT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수업 내용은 첫 수업부터 프로젝트 진행 전까지 집에서 2~3시간씩 혼자서 코드를 쳐볼 수 있을 만큼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저만의 능력과 잠재력을 키워가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도전해보았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시에는 팀원들과의
협력과 소통을 위해 프로젝트에 시간을 더 많이 투자했던 기억이 납니다.
Q3.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편하게 작성해주세요.
아직도 스스로에게 부족한 것이 많이 보이지만, 훈련과정을 진행하면서, 강사님께서 눈높이에 맞춰 열심히 설명해주셨고,
복습을 통해 학습한 것을 활용하여 평가를 진행하고, 오답문제를 풀이했던 과정들을 반복하며 역량을 쌓아온 과정들이
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방법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